여직원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 모음
안녕하세요! 쏠메이트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우리 직원들.. 즉 메이트들이
근무하는 일상적인 내용들과 또 각종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담아보는 시간을 가져볼텐데요,
그 중 뒷담화(?)가 있을수도 있고 반대로
칭찬을 많이 해줄수도 있을듯 합니다 ㅎㅎ
직원들이 보면 민망하겠지만 쏠메이트 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개하고자 강행을 해볼게요^^
참고로 여기서 근무하는 친구들은 적게는
21세부터 많게는 30대 후반까지 있습니다.
30대 후반은 제가 감히 콘트롤을 하지 못하는
영역(?)이라 대다수 20대 친구들과의
에피소드들을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내가 쏠메 안방마님이다!
음~ 쉽게 말하면 쏠메이트에서 가장
일을 잘하고 손님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직원이 아닐까 하는데요, 저역시도 많이 이뻐라하고
또 일을 맡길때 가장 마음편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착하고 다 좋은데,
가끔 저한테는 막말로 장난을 칠때가 있는데
이럴때보면 여자의 내숭이 무섭구나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곤 합니다 ㅋㅋ
언제나 늘 바쁜 친구들!
"A양~~ 내일 저녁 7시 홍대에서 스케줄이 있는데
블라블라해서 진행해주셔요~"
대표님 저 내일 병원에.....
그다음날엔 가족들 식사가....
또그다음날엔 여행을.... 등등등
차라리 일을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데,
버리긴 아까워서 몸만 담궈놓는건지 뭔지ㅡㅡ;;
어쩌다 일 할수 있다해서 스케줄 맞춰주면
당일 그것도 손님 만나기 1시간도 안남은 상황에서
잠수.... 손님한테 진심 욕 엄청 먹는 날이죠ㅠㅠ
열심히 또 열심히~!
오전에 근무나가고, 저녁에도 근무를 하고...
그래도 힘들어하는 내색없이 고객님들과의
만남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쁜 친구들이 있죠!
뭘하나 해줘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주는터라
늘 이쁨을 받고 또 손님들한테도 많은 선물을
받는 타입의 친구들이 더러 있답니다.
한 친구는 평소 아몬드랑 견과류를 즐겨먹는다고 했는데
한분의 손님께서 집에가서 먹으라고 백팩안에
아몬드만 한보따리를 선물받은적도 있습니다 ㅎㅎ
제가 좀 나눠달라 했는데 주진 않더군요 ㅡㅡ;
나좀 만나달라는 독특한 직원!
평소 제가 밝힌것처럼 전 투잡을 병행하고
심지어 쓰리잡에 뛰어들기위해 사업구상중입니다.
몸이 3개면 좋겠는데 한개로 어찌어찌 버텨가며
친구도 못만나, 영화도못봐, 맛난것도 못먹어가며
일!일~일만 죽어라 하는데 유독 저를 만나고자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인천에 사는 친구이고 저는 서울 강북인데;;;
"직원과의 만남은 안돼!"
라고 못박아보지만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던 그친구!
지금은 퇴사를 시켜버렸는데 아직도 물어보고 싶습니다.
도대체 왜 나를 만나고자 했는지,
그렇다고 좋아하는것도 아님서 왜 왜 그런건지;;;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ㅋㅋ
다양한 여직원들과의 에피소드들은
정말 무궁무진하게 많이 있습니다.
매일 하루하루 기본 1~2개씩은 만들어지는게
이쪽 계통이지 않나 생각을 해보는데요,
다음번에도 또 재미난 이야기들로
여직원들과의 에피소드들을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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