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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메 일상생활/쏠메 일상

쓰리잡으로 죽어라 달려갑니다


쓰리잡으로 죽어라 달려갑니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불금입니다 ㅎㅎ

날씨도 크게 춥지않아 오늘은 많이들 저녁약속을

만드시고 열심히 달리실걸로 예상되는데

저는 오늘 포스팅 제목처럼 어제부로

쓰리잡이 되어 죽어라 달려가야만 하는

힘든 불금이 될 듯 합니다ㅠㅠ




어제 저녁 함께 동업을 할 친구 두명을 만나

예전에 미리 예약해둔 이연복 쉐프의 "목란"

이라는 식당에 갔습니다.

식당에 들어서니 TV에서나 보던 이연복님이

카운터 앞에 서 계셔서 저도 모르게

인사를 하고는 들어갔다죠 ㅎㅎㅎ

정말 푸근하게 생기셔서 옆집 아저씨 보는줄...ㅎㅎ

명성에 걸맞게 역시 튀김류는 따봉이더군요!!

(밥먹는 얘길 하는 주제가 아닌데;;ㅋ)




친구들과 전부터 구상을 하던 아이템을 본격적으로

끄집어내어 사업의 첫단추를 꿰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의 비전과 방향성, 그리고 운영에 관련한

모든 내용을 이야기 나누며 서로간의 의견을

조율하는 자리가 된 것이죠!

제가 할 역할은 사실상 전반적인 모~든 업무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 벌써부터 살짝 겁도 나고

지치기도 하는데요, 사업체의 상호명과 로고,

그리고 홈페이지 제작 및 디자인...

마지막으로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합니다ㅠㅠ




친구 두명은 현장에서 발로 뛰는 역할을 맡았고

저의 아바타가 되는 것이죠 ㅎㅎㅎ

아직 사업아이템은 말씀드리기 좀 그렇지만

좀 제대로 되고 큰 성장을 노려볼만한

비전있는 회사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뭐 저희들만의 생각일수도 있지만요^^;;




쏠메이트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지금처럼 똑~~같이 운영됩니다^^

전과 틀린거 없이 계속계속 발전해나가는

쏠메이트가 되는건 당연하고,

오히려 제 본업을 버릴까 심히 고민중이기에

그어떤 부분도 변함없이 잘~ 굴러갈거라는

약속만은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쓰리잡으로 죽어라 달려가야만 하는

이 시대 대한민국 남성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열심히 노력하며

일을 하고 계실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변화가 나타나 모두가 지금보다는

조금의 더 여유로움을 느끼며 살수 있는

시기가 꼭 오기를 응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