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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메 일상생활/쏠메 일상

손님 한명때문에 잠못 이룬 밤


손님 한명때문에 잠못 이룬 밤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하암~

오늘 아침은 잠을 잔게 아닌 뜬눈으로

보내다싶이 한 하루이네요ㅠㅠ

포스팅 제목처럼 손님 한분때문에

밤새 뒤척이다 잠을 못이루다가,

다시금 살짝 잠이 들려다가 또다시 저를

깨우는 일이 생겼답니다ㅜㅜ





때는 오늘 새벽 3시즈음...

모 아주머니가 자기집에 입성했다는

기사들을 접하다 저도 모르게

새벽1시가 넘어서야 늦잠을 이루게 됩니다.

곤히 2시간가량 잠들었다가 갑작스럽게

책상위에 진동으로 되어 있던 폰이

드르륵 거리는 소리에 잠이 깨버렸습니다ㅜㅜ





쏠메이트 전화기에서 진동이 울린걸 보니

손님인듯한데 이시간에 왠 전화인가요;;;

받아보니 첫마디부터 반협박성으로

사당으로 직원을 보내달라는 말투...

저희는 이시간에 근무가 안된다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잠깐의 서비스 개념설명도

드린 후 잘 마무리하여 전화를 끊었답니다.





하지만 잠이 깨버린터라 뒤척이고 뒤척이다

한시간여 지났을까요.....

저도 참 바보같이 통화를 끝내고 폰을 꺼놓던가

아니면 소리가 안나게끔 설정했어야하는데

저도 모르게 다시금 책상위에 둔 폰ㅠㅠ

갑자기 또 진동이 드르륵~~~

받아보니 방금 그 손님 ㅡㅡ;;





"생각해보니 시X 열받네~ 니가 뭔데

이래저래 나한테 말을 하냐 쉬퀴야~"

라고 욕설을 합니다;;;

새벽4시가 훌쩍 넘은 시간에요...

저도 잠결에 솔직히 짜증이 엄청 났지만

꾹꾹 참으며 그냥 듣기만 했는데,

말 안한다고 또 욕설을 하시네요 ㅡㅡ;;

뭐 어쩌라구요 도대체 ㅠㅠ





그러고선 폰을 아예 꺼버리고는

5시 넘어서야 겨우 잠이 들고

한시간여 남짓 자고서는 출근준비를

하고 비몽사몽 하품을 하며 지금 이렇게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ㅠㅠ





쏠메이트는 건전하게 운영되는 신개념

데이트 서비스 업체랍니다.

성인들이 즐겨찾는 그런 서비스가 아니에요ㅠㅠ

홈페이지에도 상담 가능 시간이 게재되어 있고

정중히 설명을 드려도 거의 매일 겪는

일이랄까요? (매일 수십차례;;)

오늘은 컨디션이 좋지않아 눈도 떠지지 않고

쉬엄쉬엄 일을 해야할까 합니다ㅜㅜ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어두운 골목에서 운영되고 있는

서비스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