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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메 일상생활/쏠메 일상

친절함이 권리인줄 아는 직원들


친절함이 권리인줄 아는 직원들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오늘은 저번 한주간 겪은 일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열해보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사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쓰면 좀 풀어질까하여 포스팅을 하네요ㅠㅠ





제가 어릴때 PC방 알바, 고깃집 알바,

각종 여러가지 알바들을 할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알바생 관리가 참으로

형편없고 홀대하는구나를 느꼈었습니다.

이 다음에 내가 누군가 알바생을 관리하는

위치에 있다면 내가 겪은걸 절대 느끼지 못하게

잘 해주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다

이렇게 쏠메이트를 운영하고 또 그에 관련된

여러가지 일들이 생겨나더군요!





첫째, 시급입니다.

아마 제가 알기론 동종업계에서,

그리고 왠만한 알바들 중에서 저희가 탑10안에

든다고 자부 또 자부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모 알바생은 저보다 더 많은 월급을

한달에 챙겨가기도 하니깐요!

하지만 겸손하고 참된 인성을 가진 친구들은

큰 액수를 벌수록 더 열심히 노력하려하고,

반대인 친구들은 잠깐 큰 액수에 혹해서

놀고먹기 바쁘고 또 필요하면 일하고를 반복!!

그 과정에서 마찰이 크게 생겨나곤 합니다.





몸이 힘들고 고생하는건 직원들입니다.

그래서 시급이 높아야하고 또 그만한

대우를 받아야된다고 생각하며 운영해왔죠!

친절함이 권리인것 처럼요...

그렇게 생각해주고 챙겨주면 줄수록

돌아오는건 크나큰 배신뿐이었어요~

저번 한주동안 퇴사자만 무려 5명!!!

본인들이 퇴사한게 아니라 제가 보내드렸습니다.

너무너무 쉽게 생각하고 또 저를 바보취급하며

뒷통수는 어찌나 세게 치던지....히유~





이제 전 직원들을 믿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 중 일년을 넘게 저와 함께 해온 몇몇의

친구를 제외하곤 그 누구에게도 잘해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친절함이 왜 권리인줄 알고 당연하게

생각을 하는지 사회적 탓인지 아니면

교육탓인지 뭔지 참 아이러니합니다.





쏠메이트는 늘 새로움을 위해 변화를 시도하고

또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직원관리도 포함이 된다

생각하고 좀 더 제가 융통성있고 단결력있는

집단으로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친절함은 권리가 아니고 또 무료가 아닙니다"